결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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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이 떠오르고, 하둠을 복수의 어머니라 부르는 세페르의 가시나무 성이 열리는 날, 아히브들은 이 날을 결전의 날이라고 부른다.
"세계의 그림자 속에 몸을 숨긴 어둠이 불균형의 보석을 꽃피운 힘과, 또 다른 어둠으로 정화되는 날을 기다리며 운명의 끝에 있을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준비하겠습니다."
- 오딜리타 불태우는 달의 꽃, 아히브의 여왕 비오렌치아 오도어의 전언-
How to obtain: [메인 의뢰]로 획득 가능
- 오딜리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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