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aphras.gg
About
몰래 빠져나왔던 것처럼, 아무도 모르게 아토락시온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했지만 스승님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고는 뜻밖의 말을 내뱉었다. "여리고 순수한 나의 시카야. 마흔 아홉 개의 태양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날, 너는 이 요새에서 파도의 고성을 외쳐야 하느니라. 너의 슬픔과 외로움은 모두 나의 잘못이니, 이 못나고 어리석은 스승을 부디 용서해다오. 너의 아름다운 정원에 네 속상한 마음을 달랠 만한 작은 선물을 심어두었으니, 확인해보았으면 좋겠구나. 네가 마음을 정할 때까지는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해두마."
How to obtain: 아토락시온 : 센티루토스
Items that grant this Knowledge
Conversation
Favor
31–39
Interest
21
시카의 기록 #23 : 파도의 고성 · KR · caphras.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