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꿈
About
"이렇게 사람 사는 냄새 나는 곳도... 정말 오랜만이군.
...낙인을 지우고 나면 뭘 할 거냐고?
…
이 여행이 끝나면… 아무도 모르는 발레노스 구석으로 도망치겠지. 그곳에서 자렛과 함께 땅을 일구고 싶네. 아이는... 셋이 좋겠군. 아들 둘에 딸 하나… 아이들이 자렛을 닮는다면 꽤나 시끌벅적하게 살겠군."
- 조르다인 -
How to obtain: [메인 의뢰]로 획득 가능
- 끝없는 겨울의 산 지역
Related quests
- [겨울산] 이 여행이 끝나면reward
Conversation
Favor
31–36
Interest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