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aphras.gg
About
조르다인이 이닉스를 잡자, 그를 옥죄고 있던 벨모른의 낙인이 지워졌다. 벨모른의 낙인을 지운 조르다인은 약속대로 이닉스를 넘기려 했다. - 조르다인 듀카스. 나의 길이 되어라. "그랬었군. 일곱 번째 마녀. 새로운 종말을 향한 출발이라는 건, 이런 뜻이었나? 하둠 브후라 카헬리악. 세렌디아의 찬란한 영광을… 위하여."
How to obtain: [메인 의뢰]로 획득 가능 - 끝없는 겨울의 산 지역
Related quests
Conversation
Favor
35–40
Interest
22
조르다인의 배신 · KR · caphras.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