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카니아, 날개를 펼치다 #3
About
"오랜 시간 에레테아의 술잔을 숨긴 결계를 부수는 것은 성공했으나… 나 가증스러운 폭군, 그 화신의 불꽃에 이렇게 죽음을 맞이하니… 부디 녀석을 이기고 두려움을 불태우는 힘을 되찾아 황금산의 그림자 속에 숨어 접어두었던 날개를 펼쳐라…"
에레테아의 술잔과 그 힘을 노리는 방해꾼들.
망각의 힘을 되찾고자 몰려든 셰레칸과 자매의 피를 뒤집어 쓴 에레보크.
"끝없는 겨울은 영원하다. 내가 살아있는 한 너희는 결코 날개를 펼칠 수 없다. 내게 심장을 바쳐라. 그것이... 너희의 존재 이유다."
How to obtain: [의뢰]로 획득 가능
드라카니아 각성무기 의뢰
Related quests
- [드라카니아 각성] 에레테아의 술잔reward
Conversation
Favor
45–88
Interest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