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aphras.gg
About
오르의 단도를 훔쳐 온 이후, 머릿속이 더 복잡해졌다. 바아와 오르 사이에 생긴 틈을 비집고 들어갈 기회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그러고 보니, 오르가 신을 섬긴다는 사실을 바아가 알게 된다면 분명 그녀에게 크게 실망할 것이다. 내가 직접 가서 말할까? 아니야. 아니야. 무슨 방법이 있을 텐데. 바아에게 검은 여신의 존재를 알 수 있도록 하는 방법... ...그래. 있다. 나의 시카야. 네가 나서줘야겠어.
How to obtain: 아토락시온 : 아마릴로스
Items that grant this Knowledge
Conversation
Favor
34–40
Interest
24
요루의 기록 #18 : 균열을 기회로 · KR · caphras.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