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고자 했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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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침탈자들에게 밀려 아토락시온에 돌아와 보니, 동력을 유지해주던 프로토키아의 검은돌이 모두 사라진 뒤였다. 게다가 스승님의 분신, 데키아 또한 초기화 되어 아토락시온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 나가고 있었다.
프로토키아는 털려있었다... 그것도 검은 침탈자가 아닌… 우리가 지켜주고자 했던 바깥 세계의 사람들에게... 갈 곳 잃은 고대인들이 시카가 알려준 여기로 모였던 것이다. - 바아
How to obtain: [아토락시온 : 요루나키아 메인 의뢰] 진행으로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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