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일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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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리아 나루터에서 만난 연화는 아침의 나라로 가는 배를 기다리고 있었다.
50년이 지났으니, 아무도 자신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을 거라며 다소 씁쓸한 웃음을 짓는데 그녀를 알아보는 허연 수염의 갑돌아범.
멀지 않은 날, 연화는 아침의 나라로 초대하는 서신을 보낼 것이라고 한다.
How to obtain: [어비스 원 : 마그누스 메인 의뢰] 완료 후 벨리아 나루터를 서성이는 연화에게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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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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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