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일담 #5
About
벨리아에 놀러 온 몽룡은 급한 일이 있다며 오래 마무르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몽룡은 현재 황해도는 외국인의 출입이 불가능 하지만, 연화를 찾기 위해 출입이 가능하도록 서울에 돌아가 행정 절차를 밟아 놓고 있겠다고 말하며 곧 서울에서 다시 만나자는 말을 남긴 뒤 떠났다.
마그누스에서 우쥬에게 부탁받은 일이 마음에 걸린다. 연화, 그녀에게 무슨 일이라도 생긴걸까?
How to obtain: [서울] 곧 다시 만나 [의뢰]로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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