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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선생이 하나하나 껍질을 깎고 줄을 엮어 말려놓은 곶감이다. 이것 만큼은 하나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 수 없다고 큰소리를 치지만, 간절함을 담아 부탁하면 하나씩 나눠주곤 한다. 토선생의 간식이 위험해지니 너무 자주 찾아가진 말자.
How to obtain: [상호작용]으로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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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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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아무도 손대지 마! · KR · caphras.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