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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연금술사, 카프라스는 본래 하둠을 추종했던 것으로 보인다. 카프라스의 고서에 따르면 그는 칼페온 서부에 떨어진 운석이 '살아있는 검은돌'이란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이를 깨우기 위해 거대한 기운을 얻고자 했다.
크론성 대폭발 사건이 먼저인지, 칼페온 서남부의 검은별을 깨운것이 먼저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확실한 건 카프라스가 검은돌, 혹은 흑정령이 하둠에 대적할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How to obtain: [균형의 학회]에 방문하여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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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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