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끓인 레스의 우유
About
베란디르 마을 한 편에는 레스의 텐트가 있다. 본인이 살던 고향을 그리며, 자신이 머무르던 텐트를 본 따 만들었다고 한다. 특이한 사실은 레스의 텐트에는 항상 펄펄 끓인 따뜻한 우유가 있다는 것이다.
레스는 찾아오는 모든 사람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하고 싶어서 준비한다고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레스의 어린아이 같은 천진난만함에 빗대어 "애는 애구만..." 이라고도 한다.
How to obtain: [상호작용]으로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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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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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