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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 하지 말아요. 이제, 우리 함께할 수 있어요. - 선화 - 선화가 불에 타오르는 서동을 그대로 껴안자, 아시산의 물의 기운은 그대로 두 사람을 삼킨 뒤 감실에 봉인됐다.
How to obtain: [아침의 나라 : 서동전 메인 의뢰] 진행을 통해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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