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aphras.gg
About
요루는 올룬족과 광명석에 대한 연구에 푹 빠져 있었다. 나 역시 요루와 함께 그들과 어울리며, 스승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위해 노력했다. 광명석은 분명 신비로운 돌이었지만, 그 힘은... 생각보다 더 위험한 것처럼 보였다. 요루는 연구에 점점 더 열을 올리고 있었지만... 과연 계속 광명석을 다루어도 우리에겐 문제가 없을까? "...요루, 괜찮은 걸까? 올룬족도 경고하고 있었잖아." "여기까지 와서 그런 건 사소한 문제야, 오르. 우리 스스로 조심하면 충분해. 스승님께서도 우리가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믿고 맡기신 거잖아?" 요루는 광명석을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나는... 내 판단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요루보다 광명석에 더 조심스럽게 접근하기로 했다.
How to obtain: 아토락시온 : 오르
Items that grant this Knowledge
Conversation
Favor
34–40
Interest
21
오르의 기록 #18 : 신중한 접근 · KR · caphras.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