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글라디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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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결국 아무도 구하지 못했구나. 더 절망하고 싶다면, 쫓아와도 좋아. 최후의 글라디우스로. 기대하고 있을게."
아토락시온의 설계자였던 데키마들은 누구도 최후의 글라디우스에 들지 못했고, 본래의 목적을 잃은 요새는 몰락을 맞이했다.
일레즈라는 먼저 글라디우스로 떠났으니, 이제는 우리가 이 요새의 진정한 끝에 도달할 때다.
How to obtain: [아토락시온 : 오르제키아 메인 의뢰] 진행으로 획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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