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자의 일지 IV
About
문이 열리지 않아. 며칠을 기다려도 문이 열리질 않아. 난 왕이 아니었어. 난 공생자도 아니었어. 난 그냥 감염자였어.
몸이 제멋대로 움직여. 추워.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어. 흑정령의 웃음소리가 들려. 흑정령이 날 속였어. 내 남은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고 날 잡아먹은 거야.
기록을 남겨야 해. 내가 내가 아니게 되어버리기 전에. 내 이름은,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난난난난난난난난
-실패한 에다나
How to obtain: [상호작용]으로 획득 가능
아에테리온 성의 북쪽 입구 주변을 살펴보자.
Conversation
Favor
2–7
Interest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