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나와 친한 인어, 테르나가 오늘 돌로 변했다. 테르나가 우리를 공격한 것은 어쩌면 예정된 일이었다. 아직 오르제카의 지배 아래 놓인 인어들은 모두 그랬으니까... 하지만 그날이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터져 나오는 눈물을 막을 순 없다. 나는 오늘 테르나를 잊지 않기 위해 이 글자를 새긴다.
'잊지 않을게.'
How to obtain: [상호작용]으로 획득 가능
님파마레 성의 인어 조각상 아래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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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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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