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caphras.gg
About
갑작스레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듯 움직이던 마리암은, 바흐람에게 계시를 읊었다. "성전을 폐하고, 이 아래에 묻힌 아르옐리의 문을 영원히 닫겠노라." 그 이후, 하킨자 성전을 지을 당시에 묻어두었다던 아르옐리의 문이, 갑작스럽게 다시 나타났다.
How to obtain: [에다니아 : 아르옐리의 문 메인 의뢰] 진행으로 획득 가능
Conversation
Favor
32–40
Interest
21
복구된 아르옐리의 문 · KR · caphras.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