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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진시니들은 라브레스카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제단을 세워 극진히 기도를 올렸다고 한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라브레스카는 돌아오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그리움의 제단이라고도 부른다.
How to obtain: [상호작용]으로 획득 가능 비취별빛 숲 안의 예언하는 길에 있는 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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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제단 · KR · caphras.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