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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울루인들은 육체를 수련하는 방식 중 하나로 '쿠아디르'라는 무거운 망치를 서서히 들어 올렸다. 이 수련은 모든 울루인들이 정한 무게로 만들어진 '최후의 쿠아디르'를 드는 것으로 끝이 난다. 이 수련을 하는 동안 울루인들은 견고하고 단단한 땅이란 뜻의 투하르라 불리었는데, 투하르는 최후의 쿠아디르를 들어 비로소 육체적 수련을 끝마쳤다.
그러나 흑정령과 삼 일의 어둠이 묘하게 뒤섞인 검은 기운에 잠식된 지금, 그들이 쥔 쿠아디르는 생명을 앗아가기 위해 휘둘러진다.
How to obtain: 툰그라드 처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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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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