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한 서 7장
Special questSpecial quest group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마가한 서 7장
첫 번째 예언이 지난 뒤 꼭 1년 하고도 11일이 지난 날.
가장 큰 보름달이 뜬 날, 어김없이 아그리스께서는
민중들이 모여있는 곳에 나타나셨다.
'타락한 신을 숭배하는 야만스러운 무리가
달의 힘이 미약할 때, 피의 살육을 펼치니,
그 잔혹함은 이루 말할 수 없고, 피비린내는 천지에 퍼지네.
무고한 희생을 막고, 역겨운 이들의 피를 내게 바쳐라'
아그리스께서는 동쪽을 가리키며 통탄함을 감추지 못하였다.
영문을 알리가 없는 우리들은 그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했다.
비록 먼 미래이지만, 아그리스께서는 그 참상이 내일처럼 생생함에
분노와 안타까움을 삭히지 못하셨다.
아르고스 라는 짧은 탄식을 남긴 채...
다음 해를 기약하며 승천하시어 모습을 감추셨다.
Objectives
- 1.야만스러운 종족의 피를 바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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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Defeat groupMonster group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