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도감] 장대승전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3장 피바람 부는 밤
나그네와 돌쇠는 반란군들을 제압하고 근정전으로 나아갔어요.
그곳에서는 장대승이 조정대신들을 모아놓고 이야기하고 있었어요.
그 뒤엔 세자가 홀로 외롭게 서있었어요.
"폐세자께서 사직을 위한 결단을 하시었소. 이 사람은 그 의지를 받들어
거짓 세자를 폐하고 참된 임금을 옹립할 것이오."
"폐세자...? 폐주 정명군의 아들 말이오리까?"
"폐세자께서...! 살아계셨단 말입니까?"
"그렇소. 지금 저 뒤, 근정전 안에 계시오."
그때, 의로운 한 신하가 장대승에게 소리쳤어요.
"이건 옳지 않소이다! 선왕께서 후계를 명확히 하셨거늘!
신하된 도리로서 어찌 그 뜻을 져버린단 말이오! 또한, 으억!"
하지만... 장대승의 수하가 그의 목숨을 앗아가버렸어요.
조정대신들은 말 못할 공포에 휩싸이기 시작했어요.
"영상! 이 무슨 짓이오!!"
"또 할 말 있는 사람, 있소이까?"
세자가 소리쳤지만, 장대승은 들은 체 만 체 했어요.
조정대신들은 꿀이라도 먹은 듯이 고요했어요.
"아침이 오면, 참된 임금의 즉위식을 거행될 것이오.
여봐라, 이 거짓 세자를 동궁에 유폐하..."
이때, 나그네와 몽룡이 근정전 앞에 도착했어요.
"멈추어라! 대역죄인은 그 입 다물라!"
나그네와 몽룡의 등장에 조정대신들이 술렁이기 시작했어요.
장대승은 의연한척했지만, 몽룡의 한마디에 모두 충격에 휩싸였어요.
"모두 들으시오! 선왕께선, 독살 당하셨소! 그 범인은, 이 안에 있소!!"
Objectives
- 1.장대승전 지식 얻기
Quest map
A map location isn't available for this quest.
Completion objectives
- Obtain knowle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