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니니 앞에서 결의를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잠입 15일째, 열매전사의 결의를 다지다.
징집령을 받은지 일주일 째…
어이가 없어서 이 좋은 집에서 뒹굴며 멍만 때렸다.
가장 좋은 꽃의 주인은 무조건 사령관의 부관이어야 해?
그럼 집주인이 될 것을 포기하겠다고하니
꿈박사가 하사한 선물은 물릴 수 없다고 한다.
무슨... 이런 세상에 듣도 보도 못한 법이 있지?
분하다… 꿈박사… 이 양아치 사기꾼 파푸!
일은 일대로 시켰으면서 결국에는 강제 입대 시켰어!
징집령에 응하지 않으면 감옥에 가야 한다고...
세상에 이 조그마한 섬에 감옥도 있어? 망했다 푸...
오늘 아침 부화의 정원사로부터 독촉장이 날라왔다.
내일까지 안오면 강제로 끌려간다고하니...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사령관 밑으로 들어가 정보를 캐내자!
그런데 열매전사양성소가 아니라
부화의 정원으로 나를 왜 부르는 거지?
Objectives
- 1.파니파니 동산 꼭대기의 부화의 정원사 만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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