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을 명받았습니다!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해달섬 도착 55일 째
드디어, 각고의 노력 끝에 모든 훈련을 끝마쳤다.
고작 해달 녀석들의 훈련을 마친 것인데,
내 볼에는 뜨거운 눈물이, 가슴에는 벅찬 감동이 가득찼다.
하아, 돈좀 벌겠다고 이게 무슨 짓이람.
어쨌든 사제들도 찾지 않고, 이제 슬슬 작전대로…
응? 외딴 섬으로 발령이 났다.
크리오니아 섬의 또다른 쌍둥이 섬.
둥둥섬으로 발령이 나고 말았다.
하아… 왜 이렇게 내 예상은 어긋나기만 하는 걸까.
어쩔 수 없지. 일단, 그곳에서 천천히 생각해보는 수 밖에!
Objectives
- 1.돌멘게 훈련을 모두 마치고 임관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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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