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에다니아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1장 일레즈라
카프라스를 쓰러뜨린 그때, 뒤쪽에서 일레즈라가 다가왔다.
역시 일레즈라도 에다니아에 와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녀를
제압하려 했지만, 지금은 이 힘을 감당하기가 어려웠다.
일레즈라는 쓰러진 카프라스에게 다가가고 있었다.
"어머니...!"
어머니... 라고? 카프라스는 낙엽으로 쇠하여 사라졌고,
일레즈라는 다시 나를 바라보았다. 그녀는 곧 늘 쓰고 있었던
두건을 벗었고, 드러난 얼굴에서 뾰족한 귀가 보였다.
일레즈라는 이 날을 아주 오래 기다려왔다며, 나를
<b>에다나의 왕</b>이라고 불렀다.
대체 일레즈라의 목적은 무엇일까. 나는 그녀의 정체를 물었고,
일레즈라는 의외로 순순히 답해주었다.
"나는 <b>태초의 여신</b>, 이 세계에서 깨어난 최초의 의지.
<b>실비아</b>라고 불리운 존재."
일레즈라의 정체는 여신 실비아. 그녀는 자신이 창조한 아이들의
손에 의해 추방되었다고 한다. 그때 실비아는 고통 속에서 둘로
나뉘어, 힘을 지닌 거대한 조각은 <b>하둠</b>이, 이성을 담은 작은 파편은
<b>일레즈라</b>가 되었다고...
Objectives
- 1.에다니아의 이야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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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