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도감]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어느 한 모험가의 이야기
[허당이었던 초보 모험가 시절의 추억]
검은사막을 이제 막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은 발렌시아의 사막 영역을 처음 가보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적대 모험가를 주의해야 한다는 알림이 계속 와서 좀 무서웠던 기억이 있어요.
그 때는 은화도 별로 없고, 생명력 회복제도 아껴 써야 했거든요.
일사병에 걸리면 필요한 정제수는 말할 것도 없죠.
정제수를 마신 후 얼마 안 돼서 일사병에 또 걸릴 수 있으니까요.
사막에서 일사병에 처음 걸린 날이었어요.
가방에 정제수가 있을리가 만무했죠.
천진난만하고 허당이었던 저는 생각했습니다.
"강물로 뛰어들면 일사병을 해제할 수 있을거야!"
이 생각에 사로잡힌 저는 무작정 알티노바 쪽으로 뛰었어요.
얼마 남지 않은 생명력 회복제로 어렵게 한 걸음씩 떼면서요.
결국엔 일사병 걸린 채 강물에서 사망하고 말았지만,
지금까지 생각나는 추억이에요.
Objectives
- 1.접속하기
Quest map
A map location isn't available for this qu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