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리아 항구에서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에페리아 항구에서
3월 4일 - 에페리아 항구
에페리아 항구에 도착했다.
처음 온 에페리아 항구는 사람들로 혼잡했다. 많은 인부들 위로 갈매기 한 마리가 날아간다.
저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가는 갈매기처럼 나 또한 이 세상을 향해 날아가리라.
3월 4일 - 에페리아 항구의 풍경
작살로 생선을 잡는 어부, 생선 배달을 하는 주민,
무역품을 하역하는 인부들... 모두 자기 일을 하느라 분주하다.
평화로운 일상의 향기가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3월 6일 - 수상한 인부
항구에서 인부들이 무역품을 나르고 있다.
음? 저 인부 행동이 좀 수상한데? 무역품을 횡령하는 건가.
어쩔 수 없지. 이 몸이 나서야겠군.
3월 8일 - 칼페온으로
슬슬 에페리아에서 떠나야겠지. 어디로 가야 할까?
일단 칼페온 검사들의 검술을 보고 싶다.
검술 교본을 읽을 수 있는 곳이면 좋겠는데...
Objectives
- 1.저스틴 바탈리의 첫 번째 일지 찾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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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ance requirements
- RequirementCharacter level 60+
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