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락스 캠프에서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발락스 캠프에서
6월 5일 - 발락스 캠프
발락스 캠프에 도착했다.
에일 마을 주민들이 많은 신경을 써준 덕분에 난 무사히 발락스 캠프까지 도착할 수 있었다.
이곳에서 드벤크룬으로 지나가려면 통행증이 필요한 것 같다.
일단 통행증이 나올 때까지 여기서 머물러야 할 것 같다.
6월 9일 - 무하마드 발락스
이곳 사람들은 무하마드 발락스를 숭배했다. 제단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그는 겨울의 산을 처음 정복한 사람이라고 한다.
언젠가 끝없는 겨울의 산을 정복하길 바라며, 나도 무하마드 발락스의 제단에 기도를 드렸다.
6월 14일 - 모험가의 주적
혹독한 추위와 배고픔이 몰려온다.
이곳에서는 돈이 있어도 물건을 살 곳이 없다.
생존에 필요한 것을 스스로 구해야 한다.
이곳, 끝없는 겨울의 산에서의 삶은 생존 그 자체다.
6월 16일 - 드벤크룬으로
드디어 통행증이 나왔다. 이곳을 지나가면 드리간이다.
용의 이빨이라는 뜻이던데 이곳에 용이 살고 있나?
Objectives
- 1.저스틴 바탈리의 열두 번째 일지 찾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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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ptance requirements
- RequirementCharacter level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