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으기는 어렵고 쓰는 건 쉽다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11월 15일
몇 번의 만남 이후 툴렘과 나는 단짝이 되었다.
비슷한 처지의 동질감이 우리를 끈끈하게 만든 것 같다.
툴렘은 나보다 먼저 메디아 땅에 왔다고 한다.
손재주도 좋고 이 주변에 대해서도 많이 알고 있었다.
생존하기 위해 이 못생긴 녀석과 함께 붙어 다녔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툴렘이 만든 조잡한 무기를 속여서 팔기, 훔친 물건 처리해주기,
멍청한 녀석들에게 사기치기... 그냥, 돈이 될 수 있는 건 다했다.
열심히 일하니 곧 툴렘의 동굴에 금괴가 쌓이기 시작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동이 나고 말았다.
돈이라는 건 정말 이상하다.
모을 땐 힘든데.. 쓸 때는 너무 쉽게 써진다.
※ 목표를 완료하고 데베를 찾아가 일지를 완료하세요.
Objectives
- 1.금괴 수집(4종류)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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