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빛나는 바다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6월 20일
브라빈 노인이 고생이 많다며 긴 휴가를 내게 주었다.
꾸벅 인사를 하고 곧바로 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다.
툴렘을 꼬드겨서 같이 휴가를 떠났다.
젊음의 계절인 여름과 어울리는 에페리아로 말이다.
왜 이렇게 멀리 떠나냐고 툴렘이 계속해서 툴툴댔다.
여름에 바다로 떠나지 않는 것은 우리 청춘에 대한 죄라고!
오랜만에 알티노바를 떠나서인지,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설렜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처음 본 사람들과도 신나게 어울려 놀았다.
그리고 바닷가에는 눈부신 광경이 펼쳐져 있었다.
끝없이 펼쳐진 산호 숲은 이곳이 어디인지 헷갈리게 만들었다.
이 아름다움을 가득 담아가고 싶었지만,
욕심내지 않고 추억을 잊지 않을 정도로만 담아갔다.
※ 목표를 완료하고 데베를 찾아가 일지를 완료하세요.
Objectives
- 1.산호 수집(3종류)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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