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것을 잊고 있었네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3월 21일
아으, 어째서 자고 나면 더 피곤해지는지 모르겠다.
온몸의 근육이 뭉치는 것 같은데..
꿈도 뒤숭숭하니 기분도 썩 요상하고 말이다.
푹신푹신한 침대가 있으면 편하게 잘 수 있을텐데...
에잇, 이번 달에는 먹을 걸 조금 줄이지 뭐. 하나 구해야겠다!
쿠루토족 옛 말에 잠을 잘 자야 현실을 잘 산다는 말이 있었지.
하, 그런데 이거 집을 사니까 돈이 더 나가는 기분인데.
더 열심히 일해서 돈을 많이 모아야겠다.
내일 당장 사러 가야겠다!
후후후, 불편한 잠자리도 이제 안녕이다.
※ 목표를 완료하고 데베를 찾아가 일지를 완료하세요.
Objectives
- 1.침대 수집(2종류)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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