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탕기의 추억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9월 22일
올비아로 가기 전, 잠시 약초의 마을을 들렀다.
천년초 뿌리라도 찾는다면 고향에 돌아갈 때 큰 선물이 될 테니.
초록빛으로 감싼 이 마을은,
약초향으로 가득해 언제나 건강한 기분이 든다.
주변을 돌며 약초를 캐고 또 캤다.
이걸 가져가 약초탕기에 넣기만 하면?!
역시 좋은 향이 난다. 장인어른 선물로 제격이다.
내일은 천년초 뿌리를 찾으러 가야 하니,
오늘은 여관에 자리 잡고 푹 쉬기로 한다.
내 오늘 저녁 메뉴는 맥주 한 잔에 약초 쿠키.
약초 쿠키는 언제 먹어도 참 좋다.
단맛과 짠맛이 섞여있으면서도 향이 일품이다. 최고의 안주다.
함부로 먹으면 몸에 풀이 솟는다는데.. 나에겐 그런 일이 없는 게 아쉽다.
몸에 풀이 자라면 우둔한 나무 정령 놀이도 할 수 있을 텐데.
음.. 잠이나 자야겠군.
Objectives
- 1.약초의 마을에서 약초탕기 이용하기
Quest map
A map location isn't available for this qu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