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피의 세렌디아 여행기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2월 8일
하이델 멜리사 아가씨가 소중한 후원금을 잃어 슬퍼하신다.
근데 충격적인 건 아가씨의 강아지 '뭉무'가 범인이라는 거다!
이 넓은 세렌디아 어디 있을까? 채석장에서 발을 헛디뎠나?
호박귀신에 잡혔거나 알레한드로 아저씨의 꿀통에 빠졌거나!
뭉무는 물을 싫어하니 늪지는 아닐 테고 마지막은 폐성터다.
잠시만요! 지나갈게요!
저 그냥 강아지 한 마리 찾으러 왔어요!
다행히도 뭉무는 무서운 줄 알았던 병사들 사이에서
애교를 부리며 후원금 꾸러미를 장난감처럼 물고 있었다.
아가씨께 후원금 꾸러미를 돌려드렸는데 깜짝 놀라신다.
100만 은화 꾸러미가 150만 은화 꾸러미가 되었다고?
누가 50만 은화를 아가씨의 꾸러미에 더 넣은 걸까?
Objectives
- 1.의뢰 150개 완료 (반복 의뢰 제외)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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