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먹기 위해 사는 것인가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6월 7일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나는,
새삼 많은 것을 깨달았다.
지나가는 모험가들을 얕은 꾀로 구슬려
물건값을 속여 파는 놈들이라 생각했건만 그게 아니었다.
이들이 판매하는 모든 것은 가격으로 매길 수 없는 것이다.
나는 그 비싸게 판매하는 물건들을 왕창 사 입안에 퍼부었다.
혈관에 피가 흐르는 것을 느끼며 난 현실과 타협을 시작했다.
사막을 건너기 위해선 물품이 더 필요한 것이다.
이제 내 특기를 다시 꺼내보일 때다.
바로 일거리 찾기!
마침 마구간쪽이 무척 바쁜 것 같다.
Objectives
- 1.해물을 곁들인 크론 정식 먹어보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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