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살아 있음을 느끼며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8월 21일
눈을 떠보니 푹신한 침대에 향긋한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혔다.
궁금했지만 다시 몰려오는 피로에 잠이 들었다.
분명 나는 낙타 위에서 잠들었는데,
왜 이런 곳에 있는 거지?
한 참 후에 웅성거리는 소리에 일어났다.
내 옆에 있던 사람은 깨어난 나에게
자신을 이곳의 집사라고 소개하며
이곳이 큰 상단의 행수가 소유하고 있는 별채라고 이야기했다.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나를
낙타가 이곳까지 데려왔다고 한다.
집사는 극심한 탈수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며
당장 움직이기 힘들 테니 필요한 게 있으면
자신에게 말해달라고 했다.
전에도 분명 이런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파졌기에 더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지금은 몸을 좀 추슬러야겠다.
Objectives
- 1.샤카투 별채의 집사 만나보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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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letion objective: 530893, 276916
Completion objectives
- Talk toUnavailable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