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도감] 희극과 비극 사이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희극과 비극 사이 IV - 나그네의 고발
나그네는 해순이를 두고 옳지 못한 행동을 했다고 여겨
갑돌이를 관아에 신고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나그네는 남포 관아에 있는 이방에게 신고하였고,
잡혀 온 갑돌이는 곤장을 맞고는 사실을 자백했습니다.
갑돌이를 뒤로하고 마을로 온 나그네는,
모여있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요.
갑돌이와 갑순이의 마음은 마을 사람들이
모두 다 알고 있을 정도로 티가 많이 난 모양입니다.
해순네는 마을 사람들을 보기 창피하다며 마을을 떠났고,
갑돌 아범도 바다 건너로 떠났다고 합니다.
갑돌이는 처음엔 나그네를 믿었다며 원망했지만
이내 자기 잘못임을 알고는 나그네에게 말을 건넵니다.
"자네는 꼭 후회할 일 만들지 말고 살게.
자네의 선택이 자네의 운명을 만드는 거니까...!"
Objectives
- 1.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지식 얻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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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Obtain knowle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