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아에테리온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2장 아에테리온의 관문
우리는 함께 성의 관문 앞까지 도착했다. 조르다인이 먼저
앞서나갔고, 그가 문에 손을 가져다 대자 성문이 열렸다. 설마...
조르다인은 내가 또 다른 자신과 이곳에서 만나게 될 것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던 건가?
조금 더 안쪽으로 이동하여, 내성으로 진입하기 위해 다시
문에 접근하자... 이번에는 갑자기 경보가 울리기 시작했다.
갑자기 마물들이 쏟아져나왔고, 반대쪽에서는 알 수 없는 힘이
서린 장막이 다가왔다. 마물들을 헤치고 겨우 밀려오는 장막에서
벗어났지만, 성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 있었다.
"놈은 분명 우리에게 원하는 게 있을 거야.
그게 <b>준비</b>되기 전까진 절대 안 열어줄걸?"
당장 다른 뾰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라, 조르다인의 말에 따라
기이한 돌덩이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그러자 그곳에서 나타난 건,
일전에 칼페온에서 보았던 무라카였다.
역시... 저 성의 주인은 <b>조르다인</b>이 확실한 것 같다.
"하...! 그러니까, 10년 후의 내가 이런 괴물을 수족으로 부렸단 말이지?"
Objectives
- 1.아에테리온 메인 의뢰 완료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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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