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이 불러온 재앙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Completion target: 아이템
Quest details
파멸의 결말
이미 이성을 잃고 하둠의 수하가 된 그들에게
나의 말이 통하지 않은 것은 당연했다.
결국, 검은 죽음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던
발렌시아 왕국으로 급히 발걸음을 돌렸다.
예언자와 군부, 왕실에 이러한 사실을 경고했고,
국가가 존폐 위기까지 처한 네세르 왕가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군대를 파견했고,
수많은 발렌시아의 청년들이 대의를 위해 희생되었다.
처절한 전투 끝에 검은 태양을 부수고, 제단을 파괴했다.
그러자 이 땅에서 검은 죽음은 점차 사그라져 갔다.
그러나 나를 부르는 그 목소리는 어디선가 계속해서 들려왔다.
Objectives
- 1.수도 발렌시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넋을 위로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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