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마크타난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4장 굳게 닫힌 성문
브린힐데는 단단히 잠긴 성문을 가리켰다.
이곳에 먼저 와서 살펴본 그녀의 말에 따르면 성문은
하루에 딱 한 번, 영역의 노예들이 광물을 납품할 때
열린다고 한다. 우리는 그 기회를 기다리기로 했다.
함께 갖은 방해를 뚫고 열린 문을 향해 달렸고,
문이 닫히기 직전 가까스로 성 안에 들어섰다.
쉴 틈도 없이 적들이 몰려왔고, 우리는 계속해서 싸웠다.
그러나 성문 하나를 넘었다고 끝은 아니었다.
그녀는 마크타난이 성 위에 있을 것이라 했지만,
그에게로 가는 <b>내성문</b>은 또 잠겨 있었다.
브린힐데는 기억을 더듬더니, 아래쪽 감독관들이
성문 열쇠를 나누어 가지고 있을 것이라 말했다.
나는 다음 문을 열기 위해 그들을 찾기로 했다.
Objectives
- 1.에메시아 메인 의뢰 완료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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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