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겠지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4월 15일
기운을 차린 뒤, 나는 동쪽으로 향했다.
목적지까지 가기 전에 들러야 할 곳은 케플란이다.
최근 칼페온에 야만적이고 공포스러운 존재가 등장했는데,
이를 토벌하기 위한 길드 창설과 모집이 한창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지도가 잘못된 까닭인지 길을 잃었다. 카이아 호수를 찾는 게 우선인데.. 주저앉아 있는 한 아이에게 길을 묻기 위해 어깨에 손을 올린 순간, 폭포수같은 눈물을 뿜어내며 울어버리니 정말 당황스럽다.
내가 무섭게 생긴건가? 아니면 너도 길을 잃은 거니?
아이는 타르테라는 이름을 가졌고 집으로 가던 중 녹색 괴물들에게 짐을 잃었다고 한다. 내 도움이 필요한 시점이군.
소매를 걷어 내 팔뚝을 타르테에게 보여주고 녹색 피부의 괴물들과 맞섰다.
이들은 승부한 뒤, 진 상대의 송곳니를 뽑아버리는 규칙이 있다.
그래, 이 망할 녀석들! 이빨을 모조리 뽑아주마!
Objectives
- 1.루툼족의 송곳니 뽑아버리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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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Defeat groupMonster group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