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았는가?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4월 21일
칼페온은 늘 그랬듯 북적였다.
한쪽에서는 동쪽의 국가와 전쟁이 날 거라는 이야기가,
한쪽에서는 서쪽에서 난리 난 거대 괴물 소탕 이야기가 사방에 퍼졌다.
이렇게 복잡한 곳에 들를 때면 신나기도 하지만,
여유가 흐르는 내 고향이 그리워진다.
수소문 끝에 그녀의 남편을 찾았다.
그는 서쪽의 괴물 소탕을 목적으로 한 길드에 몸담고 있었다.
그는 손수건과 쪽지를 받으며 눈물을 삼키더니,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었다. 저녁은 그가 챙겨온 간편식이었다.
차가운 밤이 되자, 우린 성벽에 기대 밤하늘을 바라보았다.
한동안 말없이 누군가를 상상하면서.
그리고 그는 내게 한 제안을 했다.
용병으로 길드에 들어와, 함께 괴물을 퇴치하고 돌아가자는 것.
위험했지만 큰 보상을 얻을 기회였기에,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 발레노스 정식은 주거지에 요리 도구를 배치해 직접 제작하거나 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Objectives
- 1.눈물 젖은 발레노스 정식 맛보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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