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엘리언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5장 붉은 서약의 밤
은의 기록에 남은 <b>붉은 서약의 밤</b>은,
고난 뒤 되살아난 엘리언이 배덕자를 벌한 밤이었다.
엘리언이 되살아나 승천했다는 성서의 이야기.
만약 혼돈의 조각이 흑정령을 이야기한다면, 엘리언도
<b>에다나</b>의 힘을 얻고 신이 되었을지도 모른다.
최초의 에다나들은 검은돌로 흑정령을 지배했다.
어쩌면 문명족을 창조했다는 전승이, 혼란했던 시기의
공생자들에게 새 삶을 주었다는 은유일지도 모른다.
선택된 이들에게 내렸다는 신성은 곧 현대 사람들에게
이어지고 있는 신성력의 뿌리로 해석되었다.
조금 전 보았던 돌조각을 기록에 새겨져 있던 순서에 따라
맞추어 보니, 단상 위의 기록에 새로운 문장이 드러났다.
이 모든 것들은 진실이니, 증인을 자처하라는 문장이었다.
맞추어진 조각에도 "모든 죄의 증인이 여기 있사오니"라는,
채 완성되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 문구가 남아 있었다.
우리는 <b>황금의 시대</b>로 이동했다.
신전 위쪽에서 강한 신성력이 느껴짐에 따라, 우리는
그 방향으로 올라가 마침내 의지의 탑을 찾았다.
신에게 의지를 전하는 탑이, 우리 앞에 있었다.
기도를 올리자 탑 주변에 희미한 빛이 일렁이는
것처럼 보였지만, 빛은 곧 사그라들고 말았다.
우리는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헤아렸다.
마르가리테는 내가 맞춘 조각을 꺼내 보자고 했다.
어쩌면 아직 마주하지 못한 죄가 남았을지 모른다.
시대에 도착했어도 그 죄까지 안 것은 아니었다.
Objectives
- 1.마가이아 메인 의뢰 완료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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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