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아알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1장 아레시온을 향해서
이닉스의 재료는 전부 모았지만,
일레즈라는 아직 필요한 것이 남았다고 했다.
바로 불꽃을 다룰 <b>지혜</b>였다.
"단순한 지식 따위가 아닌, 자격에 가깝지."
지혜는 존재에 깃드는 힘이기에,
사용할 사람이 직접 얻어야 한다고 한다.
지금 그 답을 줄 존재는 <b>아알</b>뿐이었다.
발렌시아의 유일신이자 사막의 아버지, 아알.
나는 멸신의 불꽃을 위해 신을 찾아야 했다.
아알이 하둠에 협조한다는 사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아르옐리의 문을 닫으려 했던 것 역시 아알이었으니.
일레즈라는 그가 도전을 거부하지는 않되,
언제나 걸맞은 대가를 요구한다고 경고했다.
신의 사고는 직접 마주하고 겪기 전에는 이해할 수 없다며.
아레시온으로 향하자 하사신들이 쓰러져 있었다.
이미 숨진 이도, 손쓸 수 없이 다친 이도 있었다.
성전에서 아알을 찾겠다고 말하던 이들이었다.
생존자는 앞에 남은 형제들을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구원은 없었다는 말을 힘겹게 남긴 그는,
한쪽을 가리키고 끝내 숨을 거두었다.
Objectives
- 1.아레시온 메인 의뢰 완료하기
Quest map
A map location isn't available for this quest.
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