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아알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7장 선별되지 못한 자들
쿤투르는 앞서 죽은 형제들이 어디로 갔는지 물었고,
아알은 시험을 통과하지 못한 혼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나선 아알의 군대가 든 무기, 그리고 제식 동작.
전부 하사신들의 것이었다. 아알은 불멸의 전사로
만든 그들을, 세계를 재련할 초석이라 불렀다.
이성을 잃은 자이단은 아알에게 달려들었지만,
병사들에게 제압당해 곧 목숨을 잃을 뿐이었다.
그 뒤, <b>자이단은 그들과 같은 병사가 되어 일어났다.</b>
더는 형제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싶지 않다는 말에,
아알은 그렇다면 증명해 보라고 답했다.
"멸망을 받아들여라."
나는 아알을 향해 움직이려 했지만,
지금까지의 시험이 남긴 낙인이 깨어나 몸을 짓눌렀다.
남은 병사들이 달려들자, 쿤투르가 내 앞을 막고
병사들에 대항했지만 끝내 그마저도 쓰러지고 말았다.
쿤투르는 마지막으로 다른 형제들에게 진실을 부탁했다.
숨이 끊어진 쿤투르를 본 아야와카 역시 아알에게
달려들었지만, 그 역시 낙인에 짓눌리고 말았다.
아알은 우리가 더 먼 길을 걸어야 한다며 성소에서 내보냈다.
낯선 곳에서 눈을 뜨니, 아야와카가 쓰러져 있었다.
그는 형제들을 사지로 이끌었다며 자책했다.
나는 이어진 길을 살펴보았다. 막힌 통로에
가까이 다가가자 낙인이 반응해 지나갈 수 없었다.
통과의 증표라 여겼던 문장은,
아알의 뜻에 따르겠다는 구속이었다.
이곳에도 또 다른 시련을 예고하는 글이 있었다.
그러나 무엇을 해야 할지는 아직 알 수 없었다.
Objectives
- 1.아레시온 메인 의뢰 완료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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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