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아알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3장 순종의 대가
위로 향하는 길에 불로 쓰인 고대어가 보였다.
아야와카는 그것을 <b>순종</b>이라 읽었다.
위로 향하자 갑작스레 나타난 신의 대리인은
우리를 멈춰세우고 예를 갖추라며 명령했다.
쿤투르는 신이 지켜보는 시험이라고 외쳤고,
나는 그의 말에 따라 대리인이 시키는대로 행했다.
대리인이 지팡이를 찍자 병사들이 나타났다.
뜻을 어기면 곧바로 대가를 치르는 시험이었다.
병사들이 불꽃으로 흩어진 뒤에도 명령은 이어졌다.
"무기를 거둬라."
그때, 지친 안타이가 창을 떨어뜨렸다.
안타이가 떨어뜨린 창을 다시 집으려 하자,
대리인은 그것을 불순종으로 받아들였다.
신벌을 받은 안타이는 끝내 숨을 거두었다.
울부짖는 우르쿠는 냉혹한 현실을 견디기 어려워했지만,
동료들의 조심스러운 위로 끝에 다시 나아가기로 했다.
아알에게 가서, 이 죽음의 의미를 직접 묻겠다며.
나는 아야와카와 쿤투르에게 아알의 계율에 대해 들었다.
<b>순종, 절제, 분배, 성실, 겸손, 순결, 금식.</b>
경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b>일곱 가르침</b>이었다.
이곳에서는 그 계율들이 시험으로 실현되는 듯했다.
바삼이 바라보는 곳에 다음 계율이 보였다.
절제와 금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Objectives
- 1.아레시온 메인 의뢰 완료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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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