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니아의 여정] 아알
Special quest
Category: Direct Accept
End NPC: Black Spirit
Completion target: 흑정령
Quest details
2장 붉은별 조사대
성 가까이에서 아직 싸우는 형제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아알의 병사들에게 밀리고 있었다.
나는 지친 형제들 앞에 서서 무기를 들었다.
조사대장 <b>와리야나</b>가 내게 감사를 전해왔다.
그는 내가 없었다면 전멸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이들은 성전에서 출발한 <b>붉은별 조사대</b>였다.
아알께 직접 진실을 묻기 위해 온 이들이었다.
부대장 쿤투르는 지금 성전이 혼란에 빠졌다고 말했다.
조사대는 구원을 구걸하는 것만이 아니라,
지금껏 걸어온 길의 의미를 알고자 한다고.
길에 남은 시신들도 함께 출발한 형제들이었다.
남은 인원은 처음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고 한다.
안타이는 병사들이 고통과 두려움을 모르며,
하사신의 전투 방식을 흉내 내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나 역시 아알의 응답을 듣고 싶다고 답했다.
와리야나는 모든 것을 내게 맡기고 물러나는 대신,
함께 진실을 보고 나를 보좌하겠다고 청했다.
나는 형제들과 함께 순례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대장 와리야나, 부대장 쿤투르, 우르쿠와 안타이 형제,
그리고 아마루, 자이단, 바삼. 총 일곱 명이 남은 조사대였다.
그렇게 나는 조사대와 신전 안으로 향했다.
Objectives
- 1.아레시온 메인 의뢰 완료하기
Quest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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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ion objectives
- Complete